
공개된 컨셉아트는 모두 6종으로 '럭키', '푸딩', '박황소' 등 주요 챔프(영웅)들이 고대 '나시리아' 대륙에서 분리된 5개의 대륙을 탐험하며 마인의 왕 ‘파순’의 흑마법을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미니몬마스터즈'는 300여종에 달하는 독특한 매력의 챔프와 미니몬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수집형RPG로 글로벌 랭킹 시스템을 구현해 유저들이 국가별 대항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유저의 역량에 맞게 구성된 다양한 난이도형 '탐험모드'와 '영웅의 탑', '레이드 축제' 등 다양한 전투 전장부터 PC 온라인 게임 못지 않은 방대한 세계관을 접할 수 있는 '사자의 서' 모드 등을 갖췄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