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더위가 끝나가는 8월 여름의 끝자락 ‘출발 드림팀2’가 시원한 한판 승부를 예고했다.
30일 오전 방송하는 KBS 2TV ‘출발 드림팀2’에서는 머드씨름 최강자전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출발 드림팀’에서는 드림팀과 전국씨름연합회 여자 선수팀이 격돌한다.
우선 드림팀은 천하장사 3회와 백두장사 20회를 차지한 모래위의 신화 이태현 감독을 비롯해 최성조, 홍진호, 조타, 복현규, 호빈 데이아나, 아나운서 김기만, 배우 손진영, 방송인 김경진 등이 출격한다.
이에 맞서는 여자씨름선수팀은 구례군청 반달곰씨름클럽 김송환 감독과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70kg 이하급 1위 서현, 60kg 이하급 1위, 박선, 국민생활체육회장배 산청전국장사씨름대회 60kg 이하급 1위 양윤서 선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출발 드림팀2’는 모래판 대신 서해의 질 좋은 갯벌 위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드림팀과 여자씨름선수팀의 자존심을 건 머드씨름대회는 30일 오전 10시30분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