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오른쪽부터),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금융감독원·금융투자협회·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개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진 원장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임직원 및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금융감독원 및 금융투자업계의 바람직한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