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고양이 자매와 악동견들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가 ‘TV동물농장’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30일 오전 방송하는 ‘TV동물농장’에서는 아침부터 요란한 소리를 내며 하루를 맞는 천방지축 악동견 4마리가 등장한다.
이날 ‘TV동물농장’의 주인공 악동견 4총사는 시도 때도 없이 2층에 올라가 고양이 자매를 괴롭힌다. 악동견들 때문에 피난 다니느라 피곤한 고양이 자매 호빵이와 찐빵이. 쫓고 쫓기는 전쟁 같은 일상에 군기반장 주희씨가 결국 묘안을 냈다.
‘TV동물농장’에서 주희씨는 호빵이와 찐빵이, 악동견 4마리를 한데 모아놓고 화해를 시도한다. 하지만 고양이 자매를 호시탐탐 괴롭힐 타이밍만 기다리는 악동견들 탓에 ‘협상’은 제대로 시작도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TV동물농장’에서는 보일러실 고양이의 기묘한 숨바꼭질과 잿더미가 된 집을 떠나지 못하는 개 똘이의 이야기도 소개된다.
SBS ‘TV동물농장’은 30일 오전 9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