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자칫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불량자전거의 위험성을 ‘똑똑한 소비자리포트’가 집중 분석한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KBS ‘똑똑한 소비자리포트’에서는 달리던 중 저절로 두 동강이 나는 등 생명을 위협하는 일부 불량자전거를 다룬다.
실제로 이날 ‘똑똑한 소비자리포트’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 급정거하는 순간 자전거 몸통이 부러지며 3개월 넘게 물리치료를 받은 소비자의 사연을 소개한다.
‘똑똑한 소비자리포트’는 자전거 프레임 절단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개하고 안전한 자전거 고르는 방법도 알아본다. ‘똑똑한 소비자리포트’는 소비자가 다쳐도 나 몰라라 하는 업체들의 배짱영업 실태도 고발한다.
한편 이날 ‘똑똑한 소비자리포트’는 악취를 뿜는 세탁기의 불쾌한 속사정에 대해서도 들여다본다. 더러워진 옷이나 수건 등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세탁기가 애물단지가 돼버린 속사정은 28일 오후 7시30분 KBS ‘똑똑한 소비자리포트’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