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딱 너 같은 딸' 정혜성이 강성민에게 고백했지만 현우는 정색하며 그를 당황하게 했다.
27일 방송된 MBC '딱 너 같은 딸' 희성(정혜성)은 현우(강성민)가 선물해준 향수를 뿌리고 그의 관심을 바랐다.
혜성은 "과장님이 사주신 향수 뿌렸다. 지금 기억 못하시는 거냐"고 말했다. 현우는 "하도 푸석푸석하게 있길래 그냥 사준 거야"라고 말했다.
혜성은 "과장님 눈엔 제가 그렇게 예쁜가봐요. 우리 병원에서 가장 예쁜 여자라고 그랬다면서요"라고 말했다.
"저 여기도 향수 뿌렸다"고 말하는 혜성에게 현우는 "좋아. 그만 나가봐"라고 말했다. 혜성은 "저도 좋아요. 과장님이 남자로서"라고 당돌하게 말했다.
현우는 정색하며 "냄새난다고 원성이 높아서 향수 하나 사줬더니"라면서 황당해했다. 혜성은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 저 지금 고백하는 거다"고 떨려 했다.
현우는 "마희성! 너 동생같아 귀엽다고 해줬더니 어디서 까불어. 한번만 더 이런 식으로 행동해. 당장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