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pim

속보

더보기

피부미용의 진로, 이제는 틈새공략으로 나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주경화 기자] 최근 들어 뷰티관련 산업이 급성장 되면서 뷰티분야에서 이직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업, 창업을 위해 미용 전문교육기관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뿐 아니라, 미용 분야는 자격증 취득 후, 연령, 성별, 학력 등의 제한을 받지 않고 미용 관련 분야로 취업, 창업이 가능하여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BS 인천미용학원 박성경 졸업생은 인천에 있는 미용고등학교인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토탈미용학과 졸업 후 수도권 미용 전문 대학교에서 손꼽히고 있는 명지전문대학에 입학하였으며, 박성경 학생의 경우, 중학생 때부터 미용을 배우기 위해 부평에 위치한 SBS미용학원에서 다양하게 피부미용, 메이크업, 네일아트, 헤어 과정을 배우려 입시에 주력할 수 있었다. 박성경 학생은 "처음, 중학교 3학년 때 미용을 배우기 위해서 SBS 인천부평미용학원을 찾았고 미용대학 입시전문가 문주애 강사님께서 1:1지도로 디테일한 관리 덕분에 피부미용의 진로목표와, 원하는 입시에 목표를 세워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어 미용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각 미용학과 입시전형을 살펴보며 면접준비, 실기대비, 미용대회출전 등 대외활동을 통해 입시에 주력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미용은 크게 헤어, 피부, 네일아트, 메이크업으로 나뉘게 된다. 얼굴은 예쁘지 않지만 피부가 좋으면 예뻐 보이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요즘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그루밍족' 이라 하여 뷰티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미용전문교육기관을 찾는 분들이 높아지고 있다.

피부미용국가자격증 외 관련 민간자격증을 취득 후, 병원(피부과,성형외과,산부인과,내과,한의원등), 피부샵, 제품회사, 강사, 교수 등으로 전공을 살려 나가려 준비를 한다. 그 중에서 강사에 대한 꿈과 열정이 있는 SBS 인천부평미용학원에서는 중·고등학교 방과후교육교사, 미용학원 강사 취업을 위한 수강생들에게 진로방향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SBS뷰티스쿨 이지영 강사가 전해주는 '다른 샬롱과 비교될 수 있는 틈새공략 시대'에 의하면 "피부관리샵뿐만 아니라 네일아트샵, 헤어샵, 메이크업샵이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단순한 기술로 다른 샵들과 동일하게 운영을 한다면 고객의 유치, 수입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인천 부평 SBS미용학원에서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수강생들을 위해 수강하는 과목 이외의 왁싱, 제품교육, 체형관리, 두피관리, 속눈썹연장술, 발관리, 아로마테라피, 헤나특강, CS교육, 병원코디네이터 등 다양하게 무료 수업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돕고 커리어를 쌓도록 타 미용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 SBS미용학원에서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클레임이 적고 살롱에서는 경제성과 안정성, 고객에게 서비스를 구현하여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이 들어간다. 다른 샬롱과 비교될 수 있는 틈새공략을 수강생들에게 무료특강으로 진행되면서 배움의 길을 폭넓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갈수록 중·고등학생의 미용진로 관심도 높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미용을 배우는 시기를 많이 궁금해 하신다. 요즘에는 나이가 어리다면 초등학교 4학년부터 60대 후반까지의 수강생 분들께서 미용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갖고 배우시고 계신다. 그 중에서 관심도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미용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더 상승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중학교·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방과후 특강이나 동아리 시간을 이용하여 헤어·네일아트·메이크업·피부미용 수업을 원하고 있다.

전 SBS드라마 아트텍 분장팀 소속, 메이크업아티스트 오주연 강사님께서는 부평에 위치한 부흥중학교 분장특강시간에서 상처분장과 방송현장실습, 미용에 대한 다양한 진로방향에 설명을  해주며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만족도와 관심도가 높았으며, 중·고등학교에서 미용수업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중학교 자율학기제도를 통해 관심전공분야에 맞는 수업이 진행됨으로써 많은 미용인들이 방과후 교사에 대한 진로에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경화 기자 (issu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