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사고 기억을 떠올렸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57회에서 황은실(전미선)은 강태중(전노민)과 아버지 산소를 다녀왔다.
황은실과 강태중은 서울로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차 사고가 날 뻔 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황은실을 머리를 쥐어 뜯으며 옛기억을 떠올렸다.
황은실은 과거 자신이 당한 사고의 영상을 조각조각 떠올리며 “그래, 그 여자야. 차미연”이라고 외쳤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