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25일 오후 3시 13분 출고한 ′한국가스공사, 이라크 유전개발에 5.8조원 투자 결정′기사를 ′한국가스공사, 이라크 유전 개발서 2230억 수익′으로 정정합니다. 정정앞서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이라크 주바이르(Zubair) 유전개발 및 생산사업에서 상반기 2230억76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전개발 및 생산을 계속할 것”이라며 “일일목표로 생산량 85만 배럴을 생산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