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9월부터 LH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서비스인 ′법률홈닥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법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법률교육, 소송방법 및 절차안내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상담을 받기 원하면 임대주택단지 관리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은 단지는 지정된 법률홈닥터가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