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방통위는 지난 6일 가상광고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과 협찬고지 규칙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날 열릴 토론회는 규제완화의 경제적 효과와 방송의 상업화 우려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토론회 이후 행정예고 기간에 수렴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가상고지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과 협찬고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9월에 의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