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게임빌은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출시 100일 새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간판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만큼 신규 콘텐츠가 훨씬 더 풍성해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2의 두 번째 지역인 '찢겨진 폐허'가 오픈되고, 영웅 급 동료, 몬스터 등이 새롭게 등장한다.
신규 레이드인 '심연의 아퀼러스'도 최초 공개되고, 캐릭터 배치에 따라 효과를 부여받을 수 있는 '진형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이 외에도 최고 레벨이 65레벨로 확장되고, '5대 위상 전용 코스튬' 등 신규 콘텐츠가 대폭 탑재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