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에 출연한 작곡가 유재환이 닮은꼴 캐릭터와 비교되며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수네 재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게재된 사진은 '무한도전'에 출연한 유재환과 애니매이션 '고양이의 보은'의 고양이 캐릭터를 나란히 비교하고 있다.
유재환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고양이 캐릭터에 이 글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완전 웃기다" "정말 똑 닮았다" "유재환 어디선가 본 것 같더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박명수의 프로듀서로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24일 한 매체는 "유재환이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가사는 이미 연초에 써놨고, 곡은 현재 박명수와 유재환이 작업 중이다. 여성 피처링만 정하면 1~2달 뒤에도 데뷔가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