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더 지니어스4'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신아영이 하버드대에 입학한 사실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신아영은 지난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하버드대에서 먼저 러브콜이 왔다고 밝혔다.
당시 신아영은 "수학, 과학 등 이과부분이 약해서 유학반에 들어갔고 재미있게 공부 하다 보니 성적이 좋아졌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신아영은 "이후 대학교에서 편지들이 왔는데 하버드도 포함돼 있었다. 그걸 받고 정말 고마웠다. 솔직히 우리학교 들어간 친구들이 이야기 들어보면 떨어져도 이상할 게 없다"고 겸손해 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포츠 채널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각종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9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게스트 우승상금 300만원을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