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여름 성수기를 피해 늦여름 휴가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레이트 바캉스(Late Vacanc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호텔제주에 따르면 30만원부터 이용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레이크 객실 1박, 조식 2인, 델리카한스 2만원 이용권과 헤라 선크림 키트 1개로 구성된다. 9월 1일부터 6일 중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캠핑존 가든 런치 2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제주산 흑돼지 오겹살을 비롯한 가리비, 대하, 전복, 와규 등심 등을 직접 구우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캠핑존 가든 런치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우천시 제주의 식자재로 만든 힐링런치 2인으로 대체된다.
특히 패키지 이용 고객은 사계절 야외 온수풀 해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온은 제주 유일의 키즈풀도 보유하고 있다. 9월 30일까지는 매일 밤 8시 45분부터 9시 30분까지 해온 팝페라 콘서트가 열려 라이브 공연과 나이트 스위밍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