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꽃’ 윤박이 김미숙의 실체를 확인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46회에서 박재준(윤박)은 자신이 엄마인 마희라(김미숙)가 형수 레나정(김성령)에게 협박문자를 보낸 범인이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재준은 형수 레나정이 “김도신(조한철)을 죽였다”면서 자수하려고 하자, 도신의 시신을 찾으러 현장에 갔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김도신(조한철)의 시신이 없음을 알고, 공범이 있을 것이라고 의심했다.
이에 레나정은 누군가로부터 김도신이 누워있는 사진과 함께 “살인자”라는 협박 문자들 받았다고 말했다.
추척 끝에 윤박은 레나정이 받은 문자 메시지가 방송국 인터넷 카페에서 발송된 것을 알고 방송국 CCTV를 확인했다.
확인 중에 재준은 자신의 엄마인 마희라의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형수 레나정을 문자로 협박하고 김도신을 사주한 것이 자신의 엄마인 사실을 알게 된 것.
재준은 때마침 CCTV앞으로 가까이 오는 강이솔(이성경)을 막아서며 “별 거 아니다”라고 둘러댔다.
한편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김성령)와 그가 버린 딸(이성경)이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