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이 가족을 위해 희생한 유진에 쓴소리를 한다.
22일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3회에는 진애(유진)가 엄마 산옥(고두심)이 운영하는 반찬가게를 지키기 위해 꿈에 그리던 독립을 포기한 이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 순옥은 진애에게 "너 마음 먹은대로 하지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해?"라면서 "참 잘했다고 기뻐서 춤추면서 내가 너 엎어주기를 할 것 같았어?"라고 모진 소리를 한다.
한편 이날 진애는 자신의 회사 대표 황영선(김미숙)을 위해 온몸을 날려 대신 위험에 처해질 것으로 예고돼 주목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