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라스트'에서 이범수, 박원상, 윤제문 세 사람의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21일 방송하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9회에서는 지하세계 서열 피라미드 꼭대기에 위치한 곽흥삼(이범수)와 그의 수족인 류종구(박원상), 작두(윤제문)이 숨겨운 사연이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 속 세 사람은 정체불명의 남자를 앞에 두고 얼굴과 목에 피를 바르는 돌발행동을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작두는 살인죄로 교도소에 있다가 최근 모범수로 출감해 서울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그가 교도소에 가게 된 이유가 밝혀질 예정.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흥삼이 직접 태호(윤계상)에게 비밀금고를 공개해, 지하세계 No.1이 가지고 있는 100억 원의 실체가 공개됐다.
이후 흥삼은 태호에게 자신과 함께 손을 잡고 100억 원을 물려받을지, 아니면 자신을 배신하고 돈을 빼앗을지 태호에게 선택을 제시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상상도 못할 비밀이 밝혀질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9회는 21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