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슈퍼스타K7' 심사위원 백지영이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백지영은 21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슈퍼스타K7 ....프로그램을 위해서이기보다 #참가자들을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제작발표회 사진을 함께 게시한 그는 네티즌들에게 참가자 응원을 부탁했다. 백지영은 Mnet '슈퍼스타K7'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20일 첫방송한 '슈퍼스타K7'은 길민제, 자말킴, 김민서 등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