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재 발굴단’에 5개 국어를 마스터한 애국 소년이 등장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항의하기 위해 무려 5개 국어를 마스터한 석준 군이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석준 군은 무려 5개 국어를 모국어처럼 말하는 등 유창한 실력을 뽐냈다. 토플주니어 시험에서도 900점 만점에 무려 880점을 받았다고.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석준 군이 5개 국어를 하는 이유였다. 그는 역사에 대한 관심 때문에 어학 실력에 힘쓰는 것이라고 밝혔다.
석준 군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일본에 항의하며 일본이 역사를 왜곡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외국어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석준 군은 일본 정부에 항의메일도 보낼 정도로 역사 지키기에 열의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