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최근 새롭게 바뀐 구강청결제 가그린의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충치부터 치석, 잇몸까지 입속 건강의 완성! 당신에게 딱 맞춘 NEW가그린'이라는 메시지 아래 새로워진 가그린의 제품 모습과 특징을 영상에 담았다.
TV광고엔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샘 오취리와 타일러 라쉬, 기욤 패트리 등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모델들이 등장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가그린 광고는 다양한 사람들의 입 안 환경에 맞는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소비자들이 재미있게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