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가 1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준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열아홉. 모습은 변했지만 마음만은 열아홉살 그대로다. 어른 흉내 내며 살고 있긴 하지만 난 여전히 호기심천국 주니. 이 나이엔 서른도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마흔이 되니 아직도 애 같간 생각이. 친구야~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준희의 19세 때 사진으로, 박준희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금보다 앳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준희는 1974년생으로 지난 1992년 여고생 가수로 데뷔해 '눈감아 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