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밀리언셀러들의 대기록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백만장을 넘게 음반을 판 90년대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게스트는 음반을 100만장 이상 판 밀리언셀러들로, 김건모, god 박준형, 터보 출신 김종국, 클론 출신 구준엽, 쿨의 이재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최고 밀리언셀러는 김건모 3집으로 280만장을 기록, 단일앨범 판매량 최고로 기네스 북에 올랐다.
박준형은 "god는 3집 '거짓말'이 230만장 정도 나갔다. 2, 3, 4집이 많이 나갔다"고 말했다. 김종국도 "터보 앨범 다 100만장을 넘겼다. 마지막 앨범만 못 넘겼다"고 자랑했다.
구준엽이 활약했던 클론 1집은 112만장 판매 기록을 보유했으며, 쿨 3집도 107만장 판매고를 올린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