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이선균이 ‘옥순봉 셰프’로 변신했다.
14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이선균은 “드라마 찍을 때 연습해 뒀던 요리 실력이 남아있는 거 같다”며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이선균은 ‘마늘 볶음밥’을 만들었다.
“마늘만으로 만드는 볶음밥”이냐는 ‘삼시세끼’ 나영석 PD의 질문에 이선균은 “마늘, 버터, 간장양념만 있으면 된다”고 레시피를 공개했다.
tvN '삼시세끼-정선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4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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