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신다은 정은우 커플을 전폭 지원하고 나섰다.
1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49회에서 강태중(전노민)은 강문혁(정은우)와 황금복(신다은)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강태중은 황금복에게 “우리 강문혁 이사와 어떤 사이에요? 결혼까지 생각해요?”라고 물었다.
이에 황금복은 “그런 거 아닙니다. 전 그냥 친구로, 좋은 사람으로”라며 말끝을 흐렸다.
강태중은 “그런데 우리 문혁이 생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 이상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때마침 강문혁이 나타나며 “아빠가 잘못하실까봐 왔다”고 말하자, 강태중은 “걱정마라. 너보다 내가 더 황금복씨를 좋아한다”고 했다.
강태중은 “사실 문혁이 엄마랑 할머니는 반대하는 상황이지만 나는 아니다. 난 두사람을 지원해주고 싶다. 왠지 황금복씨한테 끌린다”고 물끄러미 쳐다봤다.
황금복 역시 “저도 회장님이 좋습니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