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이 ‘때때수’에 대해 알아봤다.
1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의 ‘때때수’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예로부터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때때수’는 상시 흐르지 않고 때에 따라 흐른다고 해서 ‘때때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계촌3리 정석주 이장은 "이 물이 맑고 좋아서 그런지 산 아래쪽 사람들은 병이 별로 없어요. 사실이에요"라고 말했다.
특히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이물을 마시려고 했다고 알려졌다.
지리학 전문가는 "이 근처에 조그마한 동굴이 있을 것 같다"며 때때수의 근원을 찾아 나섰다.
그는 “석회암 동굴에 물이 차면 물이 빠져나와 때때수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임이석 피부과 전문의는 "유럽에서 이런 석회수가 피부에 좋지 않고 칼슘 성분이 많기 떄문에 몸에 해로워서 권장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