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밤 방송한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에서는 뭐든 엄마 말을 듣고 결정해야 하는 마마보이와 그런 남편이 답답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에서 자유분방한 아내는 뭐든 엄마 뜻대로 하려는 남편을 뜯어고치려 한다.
마침 친구에게 전화가 오자 아내는 “하루만 외박해도 돼?”라고 물었다. 망설이던 남편이 엄마에게 전화하려 하자 아내는 “이제부터 뭐든 나랑 상의해야 한다”며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다.
하지만 아내는 예정과 달리 외박하지 않고 그날 밤 들어왔다. 하지만 자신을 기다릴 줄 알았던 남편이 오간 데 없었다.
화가 난 아내는 남편을 추궁했지만 결국 모든 건 마마보이 모자의 합작품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남편은 첫날밤에도 엄마에게 모든 걸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