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또 정지택 대표이사에게 급여 4억7100만원, 장기성과급 1억7200만원, 기타근로소득 30만원 총 6억4300만원을 지급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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