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하나투어는 전국 1200여개 전문 판매대리점에서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오프라인 예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불효자는 웁니다'는 6·25전쟁을 거쳐 지난 1970년대를 치열하게 산 남자의 가족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공연된다.
하나투어는 주요 관객이 60~70대인 점을 감안해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투어 회원에겐 전용 좌석 및 할인 혜택을 준다. 하나투어 마일리지 회원은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4만~10만원이다. 70세가 넘은 관객은 50% 넘게 할인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