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서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유리와 신화 신혜성의 19금 연기 장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는 그룹 신화가 호스트로 출연해 능숙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유리는 1집 '해결사' 활동 당시 무대 의상을 입고 인형으로 분한 멤버들의 먼지를 털어주기 위해 붓을 들고 나왔다.
특히 서유리는 짧은 치마를 입고 나타나 신혜성의 몸에 가슴을 밀착시킨 후 먼지를 털어내며 입김을 불어넣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SNL KOREA. 신화창조 님들 나 미워하지 말아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