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향후 개발하고자 하는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 신약 등 바이오의약품의 대량생산용 동물 세포주(stable cell line)를 제조하는데 특허 상의 벡터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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