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중국 소비주인 아모레퍼시픽이 위안화 절하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대비 2.62% 내린 39만5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하락세다.
매도세는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전날 중국은 위안/달러 환율을 전일대비 1.9% 상승한 6.2298위안으로 고시했다.
박정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화장품이나 면세점, 여행 등 중국 인바운드 소비주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