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2일 밤 11시 제34회 ‘불편한 진실, 식품첨가물’ 편을 방송한다.
매일 먹는 밥상 ‘이것’이 숨겨져 있다. 비만, 당뇨 등의 대사증후군은 물론 장 염증, 소화불량, 알레르기까지 유발하고 잘못 먹으면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는 ‘이것’의 정체는 바로 식품첨가물이다.
맛, 향, 색은 물론 보존력을 높여 대부분 가공식품에 쓰인다는 식품첨가물. 그 중에서도 특히 첨가물이 많이 든 식품들이 있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첨가물이 많이 든 식품 1위부터 5위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와 함께 우리가 흔히 먹는 가공식품 속 식품첨가물의 양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본다.
하지만 유해한 식품첨가물로부터 우리 밥상을 지키는 방법이 있다. ‘나는 몸신이다’ 제작진은 5분 만에 식품첨가물 줄이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식품첨가물 없이 안전한 식품 만드는 방법을 귀띔한다.
건강 명강사와 함께하는 유해한 식품첨가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은 오늘(12일)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