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국지엠이 1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플래그십 세단 쉐보레 임팔라를 선보이고 있다.
임팔라는 1958년 첫 출시 이래 10세대에 걸친 혁신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대형 세단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600만대의 누적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동급 최고출력(309마력)과 최대토크(36.5kg.m)를 발휘하는 3.6ℓ 6기통 직분사 엔진과 동급 최대토크(26.0kg.m)에 기반한 뛰어난 성능의 고효율 2.5ℓ 4기통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