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현대공업은 외피 결합형 자동차 좌석 완충물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시트패드 제조시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현대공업은 외피 결합형 자동차 좌석 완충물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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