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에 출연 중인 방탄소년단이 팬들을 위한 귀여운 메시지를 남겼다.
방탄소년단은 1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육대 녹화장에서 팬들을 위한 점심 역조공을 했다. 이와 함께 팬들을 위한 메시지 카드를 함께 전달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공개된 메시지 카드에는 멤버 개인별로 멘트가 적혀있다. 방탄소년단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글로 매력을 뽐냈다. 진은 "저 오늘 백수에요. 저랑 놀아주세요"라며 귀여운 한탄을 했고 "나도 먹는다" "나 달리는 거 봤지? 많이 먹어" "많이 먹을수록 복이 온다" "역시 점심때는 버거지. 많이 먹어요. 체하지는 말구요" "맛있게 냠냠하면 홉처럼 예뻐져" "런치란다" 등 팬들을 향한 애정을 담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아육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