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일일DJ로 변신한 백지연이 화제다.
백지연은 10일 자신의 SNS로 소설 '물구나무'의 감상을 보낸 독자에게 답변을 보냈다. 그는 "평소에 관심있게 지켜보던 분이신데 첫 소설을 쓰셨다기에 구입해서 읽었어요"라는 독자의 말에 "감사합니다. 공감이 가장 큰 보상이고 선물이죠~^^"라며 화답했다.
백지연은 올해 초 첫 장편 소설 '물구나무'를 집필했다. 그의 책 '물구나무'는 사실적인 대화를 통해 여섯 여자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이 책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여섯 여자들의 위아래가 바뀐 듯한 인생의 면면들을 섬세하고 심도 있게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백지연은 10일 휴가를 떠난 김태균 대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일일DJ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