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는 밤 8시 제4회를 재방송한다.
이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이하 남남북녀2)’에는 강지섭-정하교, 김원준-최윤이, 이종수-한예진 등 남쪽 노총각 스타와 북한 여성의 가상 결혼 생활이 그려진다.
남한 남편 김원준이 북한 아내 최윤이 수준급 기타 솜씨가 깜짝 놀랐다.
이날 김원준은 아내 최윤이와 함께 낙원상가를 찾았다. 자신의 단골가게를 찾은 김원준은 최윤이 앞에서 기타를 잡고 연주를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 못지않게 어려운 코드를 짚어가며 기타를 치는 최윤이의 모습에 김원준은 감탄했다.
이종수는 아내 한예진의 춤사위에 감탄했다.
이종수-한예진 부부는 집에 찾아온 박휘순, 이종수의 처제-처형과 함께 북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북한에서 예술단 단원으로 활동했다는 한예진과 북녀들은 이종수와 박휘순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열었다. 이종수는 공연용 옷으로 갈아입고 등장한 아내 한예진의 모습에 “선녀가 내려온 것 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