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복면가왕' 추정 가수로 자주 언급되는 실력파 여자 보컬 벤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준비중...우리 곧 만나요!! 기대하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미용실에서 핑크색으로 부분 포인트를 준 헤어로 변신했다. 특히 기존 벤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파격적인 핑크색 머리가 이번 신곡 콘셉트로 추측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벤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작은 몸집과 어울리지 않는 야무진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이후, MBC '복면가왕'에서도 심심찮게 복면 가수로 추측되며 언급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에서도 '트리케라톱스'의 정체가 아닌지 하는 추측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벤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OST '스테이(Stay)' 가창자로 참여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는 25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