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과 하지원의 이별이 암시됐다.
9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하나(하지원)은 프랑스 파리 지사로 스카웃 제안을 받았다.
하나는 최원과 함께 걸으며 "너에게 설렌 순간도 있고, 같이 있으면 좋고"라며 "특별하다고 생각했어"라고 속마음을 드러낸다.
민대표(박탐희)는 "차서우(윤균상) 관련 권한도 직접 맡길 생각인데"라고 말하고, 하나는 "무슨 말이죠?"라고 묻는다. 민대표는 "사랑보다 일을 우선하는 프로가 되자는 말입니다"라고 답했다.
최원은 "늦어도 괜찮아. 기다려도 좋다"고 말하며 둘이 잠시 이별하게 될 것임을 암시했다.
'너를 사랑한 시간' 14회는 9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