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셀트리온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대비 2.73% 오른 8만27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오름세다.
셀트리온은 2분기 매출액 1489억원, 영업익 79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7.8%, 16.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지난해 2분기 이연매출 효과 제외 시 이번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CT-P10 이연매출을 제외하면 이번분기 매출 신장은 큰 의미가 있다"며 "셀트리온은 지난 30일 램시마 1351억원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3분기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