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랑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불토~~에라 몰겠다. 끼나부리자~풉 아…나이 먹기 싫어ㅜ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이랑은 화려한 목걸이와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갖가지 분장을 했던 'SNL'과 다르게 시크하고 도회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으헝헝 예쁩니다" "TV에서 보던 모습이랑 많이 다르네요" "이랑씨가 SNL을 즐겁게 해줘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이랑은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미친퀴즈' 코너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tvN 'SNL'에서 탁월한 유머감각을 발휘하는 정이랑답게 '컬투쇼'에서도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이랑은 지난 2008년 MBC 1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