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개리가 자신의 노래 ‘조금 이따 샤워해’에 얽힌 일화를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개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개리는 ‘조금 이따 샤워해’의 가사가 야하다는 반응이 많다는 MC의 말에 “이 노래 하고 정말 전화 많이 받았다”며 “애들 보는 프로그램 하는 사람이 뭐 하는 짓이냐는 반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리는 “그러고 나서 제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초등학생이 ‘조금 있다 샤워해’(를 불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SBS ‘힐링캠프-500인’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