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쿠팡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모차를 포함한 아동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하기스 물놀이 팬티(10매)'를 1만1900원, '베피스 수영장 기저귀(3매)'를 2800원에 판다. 수영장 기저귀는 물이 들어가도 부풀어 오르거나 뭉치지 않고 배설물이 새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초경량 유모차 '퀴니 예츠 휴대용 유모차'를 19만9000원에 판다. 휴대용 유모차는 일반 유모차의 알루미늄 프레임에 비해 가벼다.
자외선 차단 기능성을 갖춘 아동용 래쉬가드를 1만~2만원에 판다. 이외 물놀이용 아기띠인 '워터벗 샤워'를 4만5900원, '스윔비 유아 튜브'를 2만1900원에 내놓는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휴가지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행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쿠팡에서 물놀이 필수품부터 휴대성이 좋은 제품까지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다양한 유아동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