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바캉스 극 성수기를 맞아 8월 한달 내내 ‘삼겹살’을 고정가인 1490원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롯데 빅마켓 5개 점포(금천,영등포,도봉,신영통,킨텍스점)에서 ‘친환경 무항생제 돼지 삼겹살(100g)’을 1490원에 판매한다.
롯데 빅마켓은 향후 갈비, 목살, 앞다리살, 뒷다리살 등 각 부위를 주요 시기에 맞춰 저렴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일반 롯데마트 전점에서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일반 삼겹살 150톤 물량을 준비해 정상가 대비 최대 38%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을 2400원에 선보인다. 엘 포인트(L.POINT) 회원에게는 30% 할인한 1680원에 판매하며, 롯데·신한·KB국민·하나 카드로 결제 시 12%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1480원에 판매한다.
박봉범 롯데 빅마켓 축산MD(상품기획자)는 “바캉스 극 성수기에 대표 인기 먹거리인 삼겹살을 고정가에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