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송윤아가 배우 문정희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았다.
송윤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윤아는 자신의 사진이 걸려있는 차량 앞에서 손 하트를 하고 있다.
그는 “우리 정희가 보내줬어요~ 더위에…부족한 잠에…지쳐있던 우리 스태프, 배우분들…너무 행복한 시간 선물 받았어요. 저도 몰랐던 깜짝 서프라이즈. 받기만 하는 못난 언니… 미안해~~사랑해~~ 고마워 정희야~”라는 글을 통해 문정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정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커피 차량 사진을 올리며 “#쑤니커피 더운 날 현장에선 이것만 한 게 없지~ 받는 선물도 기쁘고 주는 선물도 기쁘다~ 덕분에 행복했어요! 번창하시길~”이라는 글을 통해 송윤아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송윤아가 선임 보좌관인 최인경 역할로 열연 중인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정치의 본산이자 민의의 전당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다.
안방극장에서 보기 힘든 정치를 소재로 관심을 끌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29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