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채널 소녀시대’에서 찜닭은 선보였다.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제작진은 2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윤아의 융융찜닭 레시피’를 공개했다.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세트장을 깜짝 방문한 윤아는 제집 주방인 양 능숙하게 요리를 준비했다. 그는 찜닭 채소 손질 법, 윤아의 비법 양념 등 조리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했다.
윤아는 “찜닭의 뚜껑을 3분 동안 열지 않겠어”라고 다짐했다가 1분 만에 뚜껑을 여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갈색 양념이 알맞게 밴 닭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방영 전 제작보고회에서 “백종원님을 섭외하고 싶다”며 백주부의 팬을 자처한 만큼 맛있는 손맛을 선보였다.
완성된 찜닭 사진을 본 멤버들은 “너가 직접 한거야?” “맛있겠다” “yum”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의 ‘냠냠TV’가 방영되는 ‘채널 소녀시대’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