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유승우가 새 앨범 발표로 화제에 올랐다.
유승우는 29일 서울 압구정동 엠스튜디오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예뻐서(Feat. 루이)’를 공개했다. 그는 세 번째 싱글앨범 ‘뷰티풀(BEAUTIRUL)’로 컴백을 알렸다.
앞서 체중 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유승우는 더욱 잘생겨진 외모로 누나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더욱 잘생겨진 외모가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우는 기타를 들고 우수에 찬 눈빛이다. 그는 “굿나잇”이라는 글을 함께 남겨 팬들에게 달콤한 인사를 건넸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이쁘고, 응원할게요!(eunbin_****)” “오늘도 잘자요(qkrwl****)” “오늘 공연 잘해요(wnsgml****)” “뒤에서 응원할게요.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기달려(mj_****)” “ 파이팅! 비 올거 같은데 잘해요(ysw97****)”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29일 정오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