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썸남썸녀’ 종영으로 아쉬운 인사를 전한 채정안의 공연 모습이 화제다.
채정안은 SBS ‘썸남썸녀’ 28일 방송 후 “너무 오랜만의 예능프로그램이라 걱정 반 우려 반의 마음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덕분에 나 자신을 좀 더 편하게 내려놓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채정안의 소감이 화제 되면서 그의 공연 모습도 덩달아 집중조명을 받았다.
지난 2000년대 가수로 활동했던 최정안은 현재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에 참가하고 있다.
부산 공연 후 자신의 SNS에 무대 뒤 사진을 올린 최정안은 “#가자! 애들아~~~#쿨한척했지만… 막상 무대 뒤에서 떨고 있었던…어제의 무대가 아직도 생생해요#토요일을즐겨라#부산공연에오셧던모든분들멋졌어요!사랑합니데이”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최정안은 은색의 반짝이는 무대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정안이 출연했던 ‘썸남썸녀’는 28일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