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에리트베이직의 가파른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최근 한달 만에 두배 가량 뛰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에리트베이직은 전일대비 3.99%, 220원 오른 주당 5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종가대비 110% 이상 뛴 셈이다.
이같은 상승세는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에 편입된 에리트베이직이 종합패션기업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실적 개선 속도가 가파를 것으로 예상하며 모그룹과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가 이뤄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날 에리트베이직은 장 초반 5910원까지 뛰면서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